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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헛
디스크를 오래 겪으며 달라진 시각을 통해 세상을 봅니다. 일상으로부터 얻은 생각들을 소소하게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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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글
쓰고 읽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함께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8년부터 글쓰기모임 사각사각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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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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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프
극장문을 나서며 시작되는 영화에 관한 긴 수다들. 그 영화 어디가 좋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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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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