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

by 달과별

어젯밤, 소비 쿠폰을 신청한 지역 화폐 실물 카드를 찾다가 엄마가 남긴 문화누리카드를 발견했다. 책이라도 한 권 더, 영화라도 한 편 더 보라며 쥐여 줬던 네모난 사랑.


매거진의 이전글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