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
by
달과별
Jul 22. 2025
어젯밤, 소비 쿠폰을 신청한 지역 화폐 실물 카드를 찾다가 엄마가 남긴 문화누리카드를 발견했다. 책이라도 한 권 더, 영화라도 한 편 더 보라며 쥐여 줬던 네모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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