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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남의 불행을 소재 삼아 쉽게 글을 쓰는 것 같아 무섭고 조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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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하
<눈물나는 날에는 엄마>출간작가 <쓰는마음>는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글쓰는 자의 다짐과 작은 철학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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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찾기
기질이 다른 세아들이 의대,미대,하버드대 간 이야기를 어린시절과 청년이 된 현재를 교차하여 씁니다. 나의 이야기도 기록합니다. 내 글이 좋은 영향을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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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별 일 없이 사는 여자 사람 엄마의 일상다반사. 이제 진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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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이기적 팔로워 장소영의 브런치입니다. 어느 날 내 마음에 '훅'들어온 콘텐츠 하나 하나를 소중히 모아 지치고 메마른 가슴에 소소한 기쁨과 위로를 안겨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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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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