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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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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갓
영화 안에서 공연을 보았고, 공연에 끌려, 다시 그 안에 음악에 이끌려 음악콘텐츠 회사에 몸담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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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내 삶을 어떻게 써 내려가야 할 지 전 잘 몰랐는데요. 그렇다고 쓴 대로 살아지지도, 안 쓴 대로 살아지지도 않더라고요. 그냥 쓰면, 그대로 살아가는 게 제 스탠더드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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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Chlo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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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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