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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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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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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균의 코드블랙
의학기자. 여러 의미의 건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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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디자이너
가 되고 싶은 핫바지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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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
작은 병원에 다니는 간호사입니다. 1달에 1번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받아요. 유일한 환기 창이 글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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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는 변호사
나와 세상에 대해 다정한 마음을 갖기를 희망합니다. 다정함이라는 기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따뜻한 온기를 찾아, 책 속에 새겨진 문장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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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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