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양균의 코드블랙
의학기자. 여러 의미의 건강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천재디자이너
가 되고 싶은 핫바지 디자이너
팔로우
세성
작은 병원에 다니는 간호사입니다. 1달에 1번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받아요. 유일한 환기 창이 글쓰기입니다.
팔로우
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