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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아
온아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로 인해 미소 짓거나 삶의 희망 또는 사사로운 것들이 행복해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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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길을맨발로걷는나무들이총총총
비가온다 빗속에서 소나기꽃 애기똥풀 날일달월 딴짓대장 많은 별들이 한 곳으로 흘러갔다 온기없는 창밖으로 하루 한 걸음씩 공중에 붕 떠 있기, 하루 한 문장으로 무럭무럭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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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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