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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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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구
아주 쉽게 흔들립니다. 꺾이지는 않고요. 계절의 리듬을 따라 일상을 바라보고, 작지만 소중한 순간들을 채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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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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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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