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팔로우
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팔로우
해보름
<엄마의 유산-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저자. 내 안에 나를 마주하고, 그 안에 있는 '진짜 나'에게 닿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태리타올
집 짓다가 직장 때려치우고 꿈 찾아 방랑 중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