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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여름
십년 정도는 콘서트와 페스티벌을 기획했고, 십년 정도는 쉬거나 공연장과 문화공간을 운영하는 일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비슷하게 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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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원
가까이서 바라보면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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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하지만 여행에 관한 글은 더이상 이곳에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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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9년차 회사원. 운동강사. 취미부자. 따뜻한 세상을 살아가고싶은 꿈많은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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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가꾸는 건축가
<경성의 아파트>의 공동저자. 삶을 가꾸는 건축가입니다.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며 소소한 건축 이야기를 스케치와 더불어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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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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