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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영
미술과 과학사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인문학 지식을 버무려 이 다음에 아이들이 읽을 내 일기처럼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의 영혼에도 작은 울림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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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전원생활 가운데 가능하면 소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작은 감동이라도 남기는 사람이 되자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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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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