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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
21살에 결혼, 아이둘 엄마. 식품영양을 전공했지만 배달 음식을 좋아함. 딱히 경력이 없어 '경력단절녀'라는 호칭이 어색함. 올해 나이 서른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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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긍정
하고싶은 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싶은 직장인. 오늘도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하기 위한 글을 씁니다. #강연,강의 등 협업 >> 메일 연락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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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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