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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새
늘 물이 있는 곳에 살고 싶었습니다. 2022년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2023-2024년에는 르아브르와 파리에서 살았습니다. 자유와 환희로 가득한 이야기같은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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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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