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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험한 곳일수록, 깊은 곳일수록, 더 많은 흔적과 시간을 지닌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탐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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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 단테
바드 단테의 브런치입니다. [북유럽신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연재중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구독, 라이킷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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