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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반백의 나이, 남편과 둘이 살며 인생의 후반전을 글과 그림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하며, 새로운 삶을 한 줄 한 줄 정성껏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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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7년차 웹콘텐츠 PD, 싱어송라이터. 나의 감정과 일상을 어떤 형태로든 만드는 사람. 어떤 하루를 글로 남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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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오웰
등단 작가(문학고을) / '미학적인 열정과 역사적 충동을 살피는' 글을 쓰고자 한다. 나의 글은 주로 인간의 '허위와 불의'를 인식하거나 알아차리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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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라이프리디자이너
8년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10년간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생존 원리를 인간 삶에 적용, 식물인문학 기반 라이프 리디자인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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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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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일상의 작은 순간의 기쁨을 찾아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쓰다가 자주 행복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의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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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영
<나는 이혼했지만 작가가 되었습니다>출간,<매일 사색하며 나를 찾다> 공저 출간/글을 통해 상처를 바라보며, 내 글을 통해 상처받은 한 사람이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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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미
비서, 승무원, 강사, 교수의 타이틀이 있던 삶이었습니다. 미국 이주 후, 한국어를 가르치며 초기화 된 제 인생을 스스로 구하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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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란
나의 감성과 성찰이 당신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어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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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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