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0
명
닫기
팔로잉
40
명
키키
어쩌다보니 스타트업만 5년 근무하여 고인물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진화하는 과정 속의 커리어 고민들과 저만의 업을 일구어가는 과정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팔로우
김진진
나의 삶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작은 가치들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김진진입니다.
팔로우
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긋다
개고생 끝에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았단 걸 뒤늦게 깨닫고, 진짜 원하는 삶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어찌
어찌ㅡ가 주는 무대포성과 막연한 태평함, 비예측성이 좋습니다. 어찌어찌 하다 보니 글을 계속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수민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팔로우
이정연
인생의 목표는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많은 것을 사랑하지만 까칠합니다.
팔로우
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김나현
제철에 잘 익은 복숭아처럼 상큼하고 달짝지근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10년 연애한 남편과 결혼해 2인 가족으로 사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빙기
사회적 동물인 인간의 행복한 삶을 이해하기 위해 뇌를 공부하는 자칭 심리학자입니다.
팔로우
은아림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팔로우
몽키거
이탈리아에 사는 전직 승무원 아줌마, 순례자, 간식대장.서른에서 마흔으로 가는 길에 선택한 산티아고 순례길.
팔로우
글린더
글린더 (Gleender) 결정을 미루는 순간은 늘 충분히 그럴듯해 보인다. 이 계정에는 그렇게 멈추게 되는 순간들, 어떤 말에서 안심해버리는 장면들을 일상의 기록으로 남긴다.
팔로우
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정여름
9kg 배낭을 메고 떠난 여행에서 뜨겁게 사랑하고 모든 걸 버리고 나서야 편안해진 나의 시간들을 써내렸어요 :)
팔로우
작가
이곳에선 소중하고 솔직한 글을 씁니다. 글에 항상 진심이고 싶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어떻게든 닿았으면 합니다.
팔로우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