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책을 둘러보며 따라 그리기를 진행해 봤다.
원근감에 대한 표현이 적혀있어 위에서 본 모습과 아래에서 본 모습을 따라 그려본다. 따라 그리니 그럴싸한데 그냥 그리려니 막막하다. 역시 원근감은 아직 어렵다.
전신의 근육을 그린 페이지가 있어 따라 그리며 근육에 대해 공부를 진행했다. 아직은 선의 굵고 얇음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 아쉬운 그림이 되었다,
활쏘기 포즈와 리듬체조 포즈가 멋있어 보여 그려본다. 참고 자료가 있어서 그런지 포즈가 훨씬 깔끔하게 그려진다.
그리다 보니 오늘 느낀 점이 2가지 있다.
1) 선의 굵기로 좀 더 그림을 명확하게 표현할 것
2) 선을 그릴 땐 과감하게 그리자
따라 그리다 보니 선이 머뭇거렸는데 그러다 보니 그림이 지저분해 보였다. 수정하더라도 과감하게 긋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6일 차 그림 그리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