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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펭귄
좋은 말로는 영원히 순수하고 싶고, 날것으로 표현하자면 영원히 철들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적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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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목
윤목潤木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모두 즐깁니다.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글쓰기. 담담하고 담백하게 적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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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세상을 다채롭게 살고 싶은 호기심 많은 30대 직장인. 호불호가 분명한 탓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온 불완전한 사람. 완벽해지기 보다는, 여유롭고 자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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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열
<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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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창
매일 매일 따뜻한 글 한 잔을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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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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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자극적인 순간을 곱씹는 습관이 있습어서, 이를 살짝 비틀어 글로 푸는 중입니다, ‘고상하게 돌려까기’ 전공중이라 아직 턱없이 부족하지만, 마음껏 들여다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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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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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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