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빛나

박빛나

나는 나를 찾기위해 내 마음을 알기위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이. 브런치를 알게 된것이 큰 행운이라고 신의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글로 표현하는것이 말하는것보다 훨씬 편합니다

팔로워0
팔로잉2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