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꼬치 어묵탕 맛있게 먹길래
반찬용 어묵을 잘라서 만들어 봤는데...
어묵이 금방 불고
이 맛이 아니네ㅋㅋ
재료가 일반 어묵이랑 다른거였나
출근시간 다 되서 어쩔수 없다.
하루는 맑았다가
다음날은 비오고 습도가 높아서 제습기 돌렸다.
저녁으로는 순살치킨, 양념치킨 반반으로
미리 굽고 전자렌지 돌려서 먹으라고 준비했다.
맛있는 저녁식사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