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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하
내가 동(動)하는 대로 남이 동(動)하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퇴직은 했으나 은퇴는 더 미루려고 합니다. 강의 활동을 하며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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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환
은퇴 후 소박한 배 한 척의 선장이 되어 '또 다른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점차 거칠어만 가는 삶의 파도에 맞서며, 새로운 항로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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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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