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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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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스
전자책 《3번 다녀온 엄마는 다 계획이 있다》의 작가. 엄마표 영어미술놀이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1인 출판사를 세운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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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애
일과 육아의 틈에서, 읽고 쓰며 나를 씁니다 삼남매의 엄마, 조용히 꿈꾸는 내향인 사업가 책과 일상 사이에서 길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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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엄마
논문은 잘 쓰지만 육아는 늘 예상 밖. 가설을 검증하며 살아온 과학자 엄마, 그러나 육아는 단 한 번도 내 예상대로 흘러간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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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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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지기
읽고 싶은 책을 읽고, 담고 싶은 사진을 찍고, 듣고 싶은 음악을 듣고, 그리고 싶은 풍경을 그리고,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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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
돌아보면 매번 어리석은 길을 택했을지 몰라도 후회는 없습니다. 이 길 위에서 처음 품은 생각처럼, 여전히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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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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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뉴질랜드 직장인. 뉴질랜드에서 일하며 산다는 건 어떤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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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ir 메이르
영국과 벨기에의 패션스쿨 두 곳에서 패션을 공부했다. 귀국 후 여러 학생들을 유럽 명문 패션스쿨로 진학시키면서 깨달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글로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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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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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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