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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기
퇴직자로서 2021년부터 지금껏 경험하며 느껴온 삶의 소재들로 에세이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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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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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잎의노래
발길이 머무르는 장소, 눈길이 가는 장면, 마음이 끌리는 현장을 깊게 응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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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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