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

유별

저는 이제 공백을 좋아합니다. 이 시간에 만나는 빛나는 순간을 기록하고, 그것들을 사랑하고, 멋진 탄생물들을 기뻐하기 위해 또 나를 우리를 위로하기 위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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