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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
사람의 감정과 서사를 해부하는 글을 씁니다. 음악과 영화, 일상의 순간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기록하고, 그 마음이 어디로 흐르는지 끝까지 따라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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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송지
낮에는 역경루의 필부이자 오침만을 취하는 손찬이형이나, 밤만 되면 탁송지의 영혼이 그의 몸을 잠식하여 자꾸 역사를 논하려 하는데.. 유튜버 손찬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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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샤
한문 교사. 희릿한 나를 글로써 선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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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
우당탕탕 서평 프리랜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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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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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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