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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y
요가와 독서,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펴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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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
반갑습니다! 월 수 금 저녁 6시 정기발행합니다. 또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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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확위
화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오랜 시간 우울불안과 싸워오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취미 부자. 맛, 그림, 글, 음악. 모든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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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
창틀을 구석구석 닦듯이 삶을 살아내고 싶은 한 명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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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무
산속에 집을 짓고 공간을 나눠 동생과 살고 있다. 오래 걷는 것과 새벽에 깨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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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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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피아노 치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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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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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씨
음식과 술, 여행과 음악이 차고 넘치는 삶과 놂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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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
학교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풍요로운 삶을 위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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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소녀시절부터 중년이 훌쩍넘은 지금까지 책을 통해 치유받고 성장하고 사유를 배웁니다 / 책과 함께하는 내 소중한 삶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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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언니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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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마을
13년째 고군분투 육아를 하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 입니다. 제 이야기를 담아보려고 글을 씁니다. 나를 다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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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공공
(a.k.a mamaground) 두 어린이의 엄마입니다. 얕고 넓은 재주를 가졌고, 손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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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샘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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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열두 달 우리의 계절처럼 스며드는 일상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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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나
몸만 커버린 어른이 된 것이다. 정신적 성장을 막는 모든 것들을 쏟아내야 했다. 진정한 어른이 되기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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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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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꼬
게으른 욕심쟁이가 시골로 유학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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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니식탁
식탁 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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