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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여행하다’가, ‘살고 있습니다’. 세계를 표류하던 배가 헝가리, 부다페스트라는 항구에 다다르려 합니다. 닻을 내리는 과정을 글로 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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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센터 이야기
<또다시 살리고 싶어서> 저자 (시공사, 2024). 매년 2000명 이상의 외상환자를 진료하는 단국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상외과 전문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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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덕이아빠
참새에게 침공당한 후 놈의 시중을 들고있지만 녀석을 내쫒을 날을 기다리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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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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