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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nsi
Jun 18. 2025
희미하게 보이는 불빛
희미하게 들리는 소리
나도 좋았던 때가 있었
지
나도 사랑했던 때가 있었
지
이제 뜨거운 눈물에 담아
조용히 흘려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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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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