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냥 그런 날
퇴근길
by
Qunsi
Aug 19. 2025
그냥 그런 날이 있다
혼자 밥 먹기 싫은 날
그냥 그런 날이 있다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은 날
그냥 그런 날이 있다
끊은 술을 한잔하고 싶은 날
그냥 그런 날이 있다
그냥 그런 날이 있다
그냥 그런 날이었다
.
keyword
퇴근길
이야기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Qunsi
직업
회사원
소소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팔로워
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눈물을 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