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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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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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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네 집
두 딸의 엄마. 사춘기 고딩 관찰일기를 쓰며 입시지옥 통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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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불편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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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작가
공감가는 글을 나누고 싶은 하니(하늘+니엘)작가입니다. 하늘이 좋아 승무원으로 일했고 지금은 니엘쌤으로 면접코칭을 하며 꾸준히 자기계발 하고 있습니다. 여행과 독서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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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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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영화 그리고 음식을 통해 세상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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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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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우울증에 관한 고백을 썼어요. 2021년 10월 반려견 밤이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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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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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소강
예민하고 조금은 꼬인 내향적인 인간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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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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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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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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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소마
세상의 시선은 사회부적응자. 나의 시선은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행자. 무엇이 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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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 독서 문해력 인문학을 공부하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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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내손안의 옷코치], [중년, 뭐라도 써볼까].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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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오
출판편집자. 보다 많은 사람이 글을 쓰며 다양한 삶의 언어가 둥둥 떠다니는 시끌벅적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진솔한 삶의 언어를 길어 올려 세상 밖에 내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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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운
모든 게 다 그렇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다가 종종 ‘나’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이젠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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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이
책, 영화를 좋아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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