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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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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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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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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은
장차 글로벌 시티즌이 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도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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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봇
마케터 4년차, 퇴사는 할 수 없고 인생은 살아가야 하는데 반복되는 일상을 탈출하고자 문득 예전에 좋아했던 글쓰기를 시작한 밤봇입니다.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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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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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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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워녕
글을 쓰며 울기도, 웃기도 합니다. 글을 보며 이해하기도, 사랑하기도 하고요. 조그만 에스프레소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는 1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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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어버드
회사를 떠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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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branding
브랜딩 디자인 스튜디오 an.other입니다. 저희는 로컬을 기반으로 브랜딩과 그래픽 디자인을 진행하며,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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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퇴사 후 밥벌이 하는 프리랜서가 된 워킹맘. 매일 읽고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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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긍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뭐든 부딪혀 보면 될 것 같은 무모함과 시작하면 끝까지 해낼 것이라는 저에 대한 믿음으로 어찌어찌 삶을 꾸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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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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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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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숙
평소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엔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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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똘짱
글은 가볍게 내용은 무겁게 쓰고 싶습니다. 지혜로운 행동과 용기있는 생각을 꿈꾸는 선생님이자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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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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