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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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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키퍼
게으르지만 새벽형 인간이고 재미없는 책도 잘 읽습니다. 대단한 일상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드는 감상을 여기에 나누고 싶어요. 최대한 단순하게 살고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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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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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내소사 산방일기 <힘들면 절루 와> 를 엮어가며, 제 글을 읽는 누군가의 얼굴을 상상해봅니다. 힘든 당신 곁에 누군가 함께 있다는 마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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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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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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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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