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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피는섬
남들보다 한참 늦된 사람이라 아이 같은 마흔 살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내 모습도 이제 사랑하게 되었고요. 마음에 드는 예쁜 우산을 쓰고 걸으면 비가 오는 날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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