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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경
전 자영업자입니다. 개업공인중개사로 사무실을 혼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과 일상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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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삼십 대 중반 직장인. 게으른 주제에 잘하고 싶은 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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