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별 볼일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by Ikukuna

별게 아니었던 내 인생이

별게 한 번 돼보고 싶단 생각이 문득 든 이 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별 볼 일 없는 여주 동백을 사랑하는 용식이를 보며.


나도 누군가에게 별 볼일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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