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에게 기적이 될 수 있을까?
내가 나를 믿고, 이런 내가 너를 믿고,
그런 우리가 함께 한다면
기적은 충분히 일어 날 수 있지 않을까?
# 드라마 <동백 꽃 필 무렵> 엔딩을 보며 든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