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편애할 권리
에디터이자 자유로운 관객, 그리고 작가... 그 무엇으로 불리든. wrighton13.10@gmail.com
팔로우
안치용
영화평론가 겸 인문학자. 영화평론가협회/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생활ESG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지냈다. 전 경향신문 기자. 아주대 ESG융합학과 특임교수
팔로우
유연
오늘도 마감.
팔로우
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