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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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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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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리너
글쓰기란 자기 자신을 송두리째 열어젖히는 일이다. (Schreiben heißt sich öffnen bis zum Übermaß.) -《카프카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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