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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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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쓰니
집에서 쓰는 사람. 집에 대한 이야기 '집우집주'와 예술로 일상을 재발견하는 '영감은 나의 힘', 비뚤어진 세상을 비판하는 '오늘의 딴지'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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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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