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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 옥
구슬 옥의 브런치입니다. 문학소녀를 지나고 이제는 은퇴한 60대 입니다. 남편과 함께 두번째 떠난 산티아고 여행을 기록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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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킬러
스위스에서 살아가며 사람과 사회를 관찰하는 꽁치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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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
여행을 다니며 들었던 생각과 느낌을 담담하게 그리고 소소한 글로 표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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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calli
고운 글의 씨앗을 심는 캘리그라퍼의 소소한 일상. 좌충우돌 내면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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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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