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용 윤상혁과 김윤정의 데이트
네번째 화에서는 두번째 직접 데이트 신청한 이성과 데이트를 했다.
개인적으로 회사 업무가 바쁘다 보니 네번째화를 제대로 시청하지 못했다.
본방송은 놓쳤고, 케이블에서 하는 재방송도 중간부터 보았다.
유튜브로 전체를 볼 수 있는 영상은 못찾았다. 부분부분 에피소드들이 짧막하게 편집되어 있어서 아쉬웠다.
이강원은 홍유라하고 데이트를 하고
윤상혁은 김윤정 데이트를 했다.
정현우는 이라윤하고 데이트를 했다.
장호암은 채유경과 데이트를 했다.
신당에서 황금용-윤상혁은 김유정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서서히 윤곽이 들어나는 듯 한데
또 한명의 여성출연자는 없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장호암과 채유경이 커플이 될 듯 하고
이강원과 이라윤이 커플이 될 듯 한 분위기 이다.
첫화에서 두 명한테 첫인상 호감도를 받았던 홍유라는 왠지 커플로 연결 되지 않을 듯한 느낌이 든다.
남녀 사이가 하루 아침에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 끝을 보아야 알 수 있겠지만,
이 두 커플(이강원-이라윤, 장호암_채유경)은 인연이 아니여도 연결이 될 듯하다.
오늘 이강원과 데이트를 했던 홍유라는 이강원을 선택했다.
하지만 이강원은 이라윤을 선택한다.
장호암은 채유경을 선택하고
윤상혁은 데이트 했던 김윤정을 선택한다.
하지만 김윤정의 선택을 받지는 못한다. 김윤정이 자신의 운명의 짝이라 생각하는 황금용이 윤상혁이라는 것을 알아도 선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이 둘(윤상혁과 김윤정)은 데이트를 하면서 정말 비주얼적으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데이트 하는 내내 김윤정의 표정이 썩 밝아 보이지 않았다. 감기 탓이라고 했지만 단지 몸 컨디션 때문일까 하는 생각도 든다.
결국 김윤정은 윤상혁을 선택하지 않았다.
남녀 사이에 운명처럼 정해진 사이라 해도 연결 되지 않을 경우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황금용-윤상혁과 김윤정은 운명적인 인연이여도 왠지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