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2 여섯번째화

그디어 새로운 여성 멤버 투입 - 붉은 토끼

by skyrunner

6화에서는 여성 멤버들이 복권을 통해서 데이트 지목권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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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마지막으로 초록 복권을 갖게된 이라윤이 1등이 되었고, 당연히 이강원과의 데이트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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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붉은 토끼 이경언이 등장하고, 각 남자 멤버들과 인연전에서 잠시 대화의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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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토끼 이경언은 황금용윤상혁의 운명패를 확인하고, 그와 데이트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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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언은 윤상혁과 데이트를 신청했고,

수제 막걸리 만들기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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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장하게 생긴 그녀는 트와이스의 사나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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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적으로 최강의 커플이긴 하지만 왠지 인연이 되지는 않을 듯한 개인적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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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윤을보면 왠지 소유진을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점에 대한 나의 생각


운명을 점 친다는 것이 얼마나 맞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여기서도 나오는 점쾌들은 대다수가 "원하는 대로 하라", "마음 가는 대로 망설이지 말고" 이런 류가 많은 듯 하다.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에서 나오는 말들이이 아닐까 싶다. "하고 싶은 것을 하라",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라"


내가 점, 운명, 팔자등을 믿지 않는 이유는 대략 이런 느낌이다. 결국은 스무고개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물론 믿는 사람들도 있겠도 그런 분들의 의견도 존중하지만, 나는 아니라는 이야기다.) 사람의 기억력은 그리 좋지 않은데, 기억이 왜곡되기도 하고, 때로는 기억을 정반대로 기억하기도 한다.


결국 스무고개의 말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말만 골라서 듣고 기억하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만일 신의 말 또는 점쾌, 타로카드 등등이 이렇게 나왔다고 한다면


"모른다"

"원한다"

"해라"


그럼 각자의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차이라 본다.

1. "모르지만, 원하는 것을 해라" 라고 해석할 수 도 있다.

2. "원하는 것을 모른다. 그러니 그냥 해라"

3. "지금은 모르지만 하다보면 그걸 원할 수 있다"

4. "모른다면 일단 하고, 그다음 원하라"

5. "모르면서 원하고 있다. 근데 무언가를 하고 있다"


이중에 듣는 이는 무엇을 기억할까?

1. "모르지만, 원하는 것을 해라"

→ 이말이 남는다면 원하는 것을 찾으려 노력할 것이다.


2. "원하는 것을 모른다. 그러니 그냥 해라"

→ 이말이 기억에 남는 다면, 자신의 무지를 내려놓고 일단 무엇이든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3."지금은 모르지만 하다보면 그걸 원할 수 있다"

→ 이말이 기억에 남는다면 지금 하는 것을 그만둘까 하다가 일단 좀 더 해보자 라고 생각할 수 있다.


4. "모른다면 일단 하고, 그다음 원하라"

→ 이말이 기억에 남는다면 자신의 노력이 부족이 문제라 생각하고 좀더 열심히 해보자라는 마음이 들수 있다. 동기부여가 필요했던 사람은 이런 말이 기억에 남을 것이다.


5. "모르면서 원하고 있다. 그러면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

→ 이말이 기억에 남는다면 괜한 헛고생 하는 것이니 방향전환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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