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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화
의미있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지적인 낙천주의자. 전교1등,학생회장 자녀들을 명문대 보내고 글쓰기 시작. 30여년 이어온 자원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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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작가
십대 아이와 사십대 나를 키워가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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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순간순간을 가치있게,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두기 위해 글을 씁니다.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나를 위한 글이 그대에게도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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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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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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