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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환
은퇴 후 소박한 배 한 척의 선장이 되어 '또 다른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점차 거칠어만 가는 삶의 파도에 맞서며, 새로운 항로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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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유목민이지만 동시에 터전 가꾸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은둔자. 작심이 취미이자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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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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