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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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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향
감수성이 풍부하고 사색을 즐기는 미국 직장인입니다. 지난 날들에 색을 입혀 좀 더 소중한 잔향을 간직할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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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
사소한 일상과 느낌을 글로 담습니다. 오래도록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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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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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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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미술사학도
우리의 전통미술과 문화유산을 아끼고 사랑합니다. 브런치를 통해서 제가 공부한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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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댄서
직딩노예탈출을 꿈꾸는 40대 직장인.. 인생 문제를 이성적으로 고민하다가 '점'을 통해 검증하는 오컬트 레시피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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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리
알카리: 알콜을 즐깁니다. 카페인의 힘으로 글을 씁니다. 니코틴은 흘러간 추억입니다. 내가 좋아서 쓴 글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쁨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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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작가K
16년 군생활의 자발적 퇴사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나답게 사는 N잡 크리에이터이자 글쓰는 노마드 <독서, 여행, 글쓰기와 자유를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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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요리 공부를 위해 뉴욕으로 떠나 지금은 영양학을 공부 중 입니다. 좋은 음식이란 맛 뿐 아니라 좋은 양분을 공급해야 한다는것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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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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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처럼
하늘나라에 있는 내 아이를 그리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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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구름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쉼표구름입니다. 일상의 쉼표가 되어줄 에세이와 두 아이 엄마가 내 손으로 내 일을 만들어 가며 겪은 성장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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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밖 은행원
현직 금융기관 직원으로 부린이를 위한 부동산 경매 노하우를 전합니다. 2030의 경매 멘토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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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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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대단한 철학이나 준엄한 메시지를 담을 주제가 못 됩니다. 익숙하지만 다시 들여다보면 좋을,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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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n Son
개인 기록은 절필한지 오래된 손하빈입니다. 밑미(meet me)를 창업했어요. 여사의 에이전트로서 장금자라는 사람을 알리고 싶어합니다. 부디 꾸준히 기록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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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곽여사
샌프란 시스코에서 14년째 살고 있습니다. 5개월째 샌프란을 달리며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해드리고, 유학생활 초반의 비자이야기, 미국 직장생활 이야기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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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
퀴어 페미니스트 직장인. 퇴사 이후 배운 집밥 레시피를 연재했고, 지금은 퀴어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합니다.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을 꿈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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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som Lee
시인, 작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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