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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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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적한량
천성이 백수에 한량이다. 그 와중에 세상사 몇몇에 오랜 시간 관심을 두고 빠져있는 덕후다. 브런치를 덕질의 공간으로 삼고 평소 먹고 보고 읽으며 해왔던 생각의 기억을 남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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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디
안녕하세요. 류디입니다. UXUI디자인, 1인기업, 디지털노마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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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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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학
스타트업 창업과 엑싯 경험이 있고, 다양한 조직과 OKR, 조직문화, 리더십 워크숍 및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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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울타리
단독주택에 살고 있는 직장인으로 워킹맘이다. 아파트 값이 연일 치솟고 있는 현재, 우리집 값엔 관심 없고 오로지 우리 집에 담긴 행복에 만족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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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완
시골 빈집을 고치고나서 인생이 즐거워진 전현직 디자이너, 경북 예천에서 아내와 함께 숙소 '죽림주간'을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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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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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아줌마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으로 관찰하고, 생각하고, 그 생각들을 글로 정리해가며 브런치를 즐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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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래불사춘
기억을 기록합니다. 잊어버리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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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플래너
하우스플래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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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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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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