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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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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나
현재 아트 디렉터라 불리는 옛날 아나운서. 미술 사랑함. 피아노 좀 침. 여행이 특기였었고, 특히 뉴욕 전문가. 프로젝트10019 가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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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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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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