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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산문집 <저기요, 선생님?> / 여행에세이 <덴마크우핑일기> <우리는 바쁠 것이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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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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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책이 아니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주머니는 덕분에 가득 찼음. 쓰는 것 말고는 덜어낼 법을 몰라 쓰기 시작함. 에세이, 주식서, 동화를 썼고 이제는 뭘 써볼까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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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에코 콘텐츠 큐레이터, 제로웨이스트샵 ‘도돌이상점’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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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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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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