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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어프람 with aplomb
시급받고 일하는 미국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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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성
100마리를 돌봅니다. 불행이라 불리는 녀석들의 하루에 행운을 더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기견 보호소를 10년 째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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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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