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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작
어린시절 부모로 부터 폭력과 폭언을 들으며 자랐던 내가 엄마가 되었지만 여전히 부모를 용서할 수 없어 하루하루가 괴롭습니다. 다행히 나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며 위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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