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정선영
북에디터. 마흔이 넘은 어느 날 취미로 기타를 시작했다. 환갑에 버스킹을 하는 게 목표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